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정읍시지회(회장 홍성옥)가 지난 16일 정읍시민장학재단(이사장 이학수 시장)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관내 86개 공인중개사무소가 회원으로 활동 중인 정읍시지회는 2022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왔다. 이번까지 누적 기탁액은 1000만원이다.
홍성옥 회장은 “학생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전민일보(https://www.jeonmin.co.kr)